신설법인 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 선박용 탈황설비 수주

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 2018-11-28 1999

신설법인 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 선박용 탈황설비 수주







금년 8월 독립법인으로 출범한 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이 10월 2일 싱가포르 DHI사와 선박용 친황경설비인

스크러버 4기에 대한 수주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날 계약식에는 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 권오식 대표 및 현대글로벌서비스 영업담당자,

DHT사 Managing Director 등이 참석했으며, 상호 적극적인 협조를 통한 성공적인 공사 수행을 약속했습니다.



이번에 수주한 스크러버는 운항 중인 30만톤급 초대형유조선 2척과, 32만톤급 초대형 유조선 2척에 장착되는 것으로서

내년 4월말 납기예정입니다.



2020년부터 국제해사기구의 선박용 배기가스 규제가 발효됨에 따라 신조 및 개조선박에서 스크러버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은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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