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식 사장, 스크러버 공급社 방문
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
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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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식 사장, 스크러버 공급社 방문
"납기와 품질의 중요성 강조"
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 권오식 사장은 10월 25일 선보공업(주)을 방문하였다.
이 자리에서 권사장은 SOx Scrubber 시장 규모 및 현황에 대해 선보공업 측에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하였다.
권사장은 선보공업에서 공급 예정인 하이브리드 타입의 WTS (Water Treatment System)의 납기와 품질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였다.
선보공업 측에서는 월간 6대의 WTS 공급이 가능하고 초도품이 완성되어 있어서 당사 공급에는 차질없이 진행될 것이라고 확인하였다.
선보공업(대표이사 최금식)은 1986년에 설립된 선박용 모듈 유니트 전문 생산회사로 창립 30년 만에 선보유니텍과 선보하이텍 등
3개의 법인과 6개의 공장을 가진 탄탄한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부산지역의 대표적인 조선기자재 생산회사이다.
사업부문은 플랜트(육해상)부문과 조선분야로 나뉘며 플랜트에서는 프로세스&유틸리티 패키지와 파이프 랙 모듈을 생산하고 있고
조선분야에서는 엔진룸 유니트, 탱크 톱 유니트, 그리고 LNG의 액화, 기화와 관련된 토탈 솔루션 제공뿐 아니라
연료공급(FGSS), 부분액화(PRS), 재기화(Regasfication) 시스템 등의 장비를 조선소에 공급하고 있는 강소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