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업체 탐방, (주)세진중공업
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
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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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업체 탐방, (주)세진중공업
"Scrubber 제작·설치 협력社로 동반성장 기대"
지난 8월 HPS에서 최초 수주한 스크러버는 세진중공업(대표 가백현)에서 제작 납품을 준비하고 있다.
본 스크러버는 HMD으로부터 수주(50K PC)한 4基로 초도품이 12월 10일 인도될 예정으로 막바지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 하고 있다.
세진중공업은 1999년 9월에 실립된 조선 기자재 전문 생산 업체로 2004년 현대미포조선에 데크하우스(Deck House)와 엔진 판넬(Engine & Funnel)을 출하했고,
2005년 6월 우수 납품협력사에 선정되었다.
10월에는 LPG 운반선에 장착되는 LPG 탱크를 현대중공업에 초도 납품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탁월한 기술과 생산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최근 언론에 따르면,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 규제 강화로 스크러버 설치·제작이 세진중공업의 중요한 먹거리가 될 것이며,
2019년부터 스크러버 매출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 놓고 있다.
HPS는 설치·제작 전문 회사인 세진중공업과의 협력관계를 기반으로 스크러버 시장에서 동반성장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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